하이밀 스토리

하이밀 스토리

생명을 살리는 기업 하이밀. 


HAY는 히브리어로 생명이라는 의미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몸을 살리고 정성이 담긴 요리로 

마음을 위로하며 최소한의 포장으로 자연을 살립니다. 


개인의 취향, 알러지 반응 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천연재료와 정성 담긴 하이밀만의 섬세한 맛을 구현한 

건강한 도시락 및 밀키트 생산합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최상급 식재료로 

맛을 낸 다양하고 건강한 서양식 식단 구성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Hay Meal은 보육원이나 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과 창업의 기회 제공합니다. 


가족 같은 기업문화로 자립준비 청년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자립을 할수 있는 1:1 상담 및 

멘토링을 통한 정체성 회복과 재정적 지원을 합니다. 


한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여 끝까지 

완전한 자립을 지원하고 

그 한사람이 또다른 취약계층을 세워갈 수 있는 

롤모델과 선순환의 기반 마련합니다.  


꿈과 희망 없이 퇴소를 앞둔 

보육시설의 예비 자립준비 청년들을 발굴하여 

상담과 취업 체험의 기회 제공합니다.  


하이밀 김선민 대표


“2007년부터 선한 사마리아원과 

참나무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종료 청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처음에는 재정적 후원으로 시작했지만 청년들과 

만날수록 정서적인 소통과 지지, 상담을 통한 

실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호자가 

가장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호종료청년들을 위해 사회적 기업을 세우고 

싶었습니다. 퇴소 후에 든든한 사회적 관계를 가지며 

자신 만의 꿈을 키워 어엿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립해가도록 말이죠. 


그렇게 제과제빵과를 졸업한 보호종료청년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운영한 경험을 가지고 팀을 이루어, 

건강한 서양식 요리를 만드는 HAY MEAL이 

탄생했습니다.


하이밀이 걸어온 길

2023 

경기도 사회적 경제원 ‘임팩트 솔루션 테이블’ 케이터링

다수의 케이터링 및 단체도시락 파티 행사

용인시 사회적 경제마켓 ‘알차다오‘ 참가

네이버 해피빈 펀딩

수지 상현고 케이터링

경기도청 벚꽃축제 사회적경제 마켓 참가

J.P Morgan We Project 케이터링


2022

기아자동차 Re:breathe 케이터링

경기도형 (예비) 사회적 기업 일자리 제공형 지정

용인시 사회적 경제 ‘한마당’ 참가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 박람회 참가

하남시 사회적 경제 마켓 ‘가치하세 ‘ 하남 스타필드 참가

용인시 사회적 경제마켓 ‘알차다오‘ 참가

오마이 컴퍼니 펀딩 1212% 목표달성

사업자 등록


2021

주식회사 하이밀 법인 설립

(사회적기업 진흥원) 열매나눔 재단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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